OPT 시계가 이미 돌고있다면,

지금 필요한 건 더 많은 정보가 아닙니다

취업을 현실로 만드는 전략과 시스템입니다.

[더큰물] OPT 유학생

미국 취준 4주 완성 프로그램

더 이상, “혼자 해볼게요”는 안 됩니다.

끝까지 해 보지도 못하고, 포기는 더욱 안 됩니다.

유학생이라 기회가 없다고요?

그렇지만은 않습니다

취업하는 전략을 알면 성공 할 수 있습니다

국내외 유일, 유학생 미국 취업 전문 Dr. Song이

주 2회 라이브 코칭, 4주간 취준 레이스를 함께 달립니다.

2026년 OPT 유학생

미국 취준 4주 완성반

OPT라는 시간 제약 안에서

취업 성공 확률을 최대로 끌어올리도록 설계한

집중 코칭 프로그램입니다.

01

주 2회,
Dr. Song과
라이브 코칭

막힌 것을 그 자리에서 뚫고,
다음 행동이 바로 결정됩니다.

02

OPT 타임라인
맞춰 설계된
커리큘럼

꼭 필요한 것만 골라 실행합니다.

03

더이상
혼자 결정하지
않아도 됩니다

레쥬메 부터, 오퍼 협상까지
Dr. Song이 합께 합니다.

4주 후, 미국 취업 준비 완성

주차별 코칭 결과물

1주차

• STEM / Non STEM 취업 타임라인 설정
• 타겟 직무, 회사, 네트워킹 리스트 확보
• 직무 관련 경험 총정리 스토리 뱅크
• 링크드인 프로필 전면 재정비 1
• 레쥬메 테일러링 1차 정비 완료
• 엘리베이터 피치 완성 1차

2주차

• 타겟 직무 Job Posting 맞춤 커리어 스토리 완성
• 성과 중심, 임팩트 있는 레쥬메 완성
• 클릭을 부르는 링크드인 프로필 전면 재정비 2차
• 타겟 직무, 속도감 있는 온라인 지원
• 커버레터, 팔로업 이메일 완성

3주차

• 채용 담당자가 집중하는 커리어 브랜딩 완성
• 없는 기회 만드는 타겟 회사 아웃리치 메세지 완성
• 리쿠르터 아웃리치 시작
• 하이어링 메니저 아웃리치 시작

4주차

• 가장 자주 나오는 인터뷰 질문 10개 답변 완성
•Technical Questions 10개 답변 완성
• Resume Questions 5개 답변 완성
• 원어민 모의 면접
• 인터뷰 콜에 언제든 준비 완료 상태

2026년 OPT 유학생

미국 취준 4주 완성반 등록

4월 1일 — 4월 15일

4주간 밀도있는 개인 코칭을 위해 소수 정원으로 운영합니다.

OPT 유학생이라면

한 번쯤 이 생각 해봤을 겁니다

비자 스폰때문에 서류 광탈해요

실력을 보여줄 기회조차 없는데,
유학생은 아예 취업 안되는게
아닐까요?

OPT 끝나기 전에 취업이 될까요?

특별한 계획 없이 귀국을 준비하는
제 모습이 자꾸 머릿속에 그려져요.

이대로 한국 돌아가야 하나…

시간이 줄어드는 게 느껴질 수록
외롭고, 뭘 해도 불안해요.

취업 꿀팁을 다 알아도
혼자 하는 취준은 성공 확률이 낮습니다.

① 정보가 너무 많아 어디서부터 시작해야 할지 혼란

② 당장 급한 일들에 치여 취준이 우선순위에서 밀려남

③ 혼자 하다 보니 내가 맞게 하고 있는지 확신이 없음

④ 인터뷰, 네트워킹은 대화. 혼자 연습이 어려움

⑤ 외롭고 지치며 중간에 포기하고 싶어짐

그리고 OPT 유학생에게는 한 가지 이유가 더 있습니다.

시간이 정해져 있어서, 실패할 여유가 없음

그래서 이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만든

더큰물만의 1:1 집중 코칭 방식

더큰물은 취업 비법을 알려주는 프로그램이 아닙니다.

배운 내용을 실행하고, 결과로 연결시키는 실전 1:1 개인 맞춤 코칭 시스템입니다.

4주 완성반 핵심‍‍ ‍

Dr. Song 라이브 코칭: 총 8회 (회당 90분)

막히는 순간, 그 자리에서 해결합니다.
Resume 피드백, 인터뷰 연습, 네트워킹 전략, 오퍼 대응까지 기다림 없이 바로 다음 행동으로 연결됩니다.

Daily 과제 미션 시스템

매일 해야할 취준 활동이 명확합니다.
고민 없이 따라가기만 하면
취준 루틴이 자동으로 형성됩니다.

1:1 무제한 피드백 & 교정 가이드

Resume 문장, 인터뷰 답변, 아웃리치 메시지까지 Dr. Song이 직접 교정합니다

실전 자료 패키지

Resume · Cover Letter · LinkedIn · Networking DM · 인터뷰 답변 템플릿까지 바로 쓸 수 있는 형태로 제공됩니다.

더큰물 전용 온라인 수업 플랫폼

주차별 VOD, Daily 과제, 과제 제출, 피드백, DM 커뮤니케이션 올인원 관리. 4주 내내 혼자가 아닙니다.

최종 결과물

취업 준비 4주 완성. 인터뷰 콜에 언제든 준비 완료 상태.

왜 4주 완성반이 취업 완성에 효과적일까요?

미국 취업 성공하는 4단계 전략

4주 안에 모두 다룹니다

1단계: 취업 방향 설정

희망 직무, 산업, 기업 정하기

2단계: 퍼스널 브랜딩

강점 중심의 일관된 스토리라인으로 링크드인에서 지속 일관되게 정리

3단계: 온라인 지원 및 네트워킹 아웃바운드

채용 공고 지원, 현직자와 연결로 리퍼럴 확보,
리쿠르터에게 인터뷰 오퍼받기

4단계: 인터뷰 연습

언제, 어디서나 인터뷰 콜에 ready
자연스러운 대화 중심 실전 연습

국내외 유일 유학생 미국 진로 및 취업 전문가

Dr. Song 이 직접 설계하고 코칭합니다.

미국 회사의 채용 시스템을 아는 한인 취업 코치는 드뭅니다.
OPT 유학생 취업 환경을 아는 미국인 취업 코치는 더 드뭅니다.
두 영역을 모두 아는 사람이 바로 Dr. Kirsten Song입니다..

14년간 미국 유학생 진로/취업 연구

유학생 미국 채용 시장 진입 경로 박사 취득
데이터와 이론 바탕 실제 효과 입증된 취업 전략
유학생 미국 내 진로 케이스 스터디 보유
실패하는 이유, 성공하는 패턴 완벽 분석

9년간 주립대 교수

5000명 이상 대학생 / 대학원생 티칭
학생들의 학습력을 극대화하는 방법 보유
학생 잠재력을 최대로 끌어내는 노하우 보유
학교 시스템을 활용한 취업 전략 전수

9개월간 미국 잡마켓 실전 경험

부딪히며 배운 현장감 100% 취업 인사이트
미국 채용 시장에서 효과 검증된 전략 체화

유학생 맞춤 취업 준비 커리큘럼 디자인
유학생 맞춤 코칭 시스템 디자인

더큰물 학생 취업 합격기

아래 합격기는 더큰물 12주 정규반 수강생의 후기입니다. 4주 완성반은 동일한 커리큘럼과 Dr. Song의 직접 코칭으로 운영됩니다.

Before

GPA 높고 인턴십 경력 3번있지만 전략 없이 무작정 지원. 결국 원하는 결과 없이 대학원 진학 선택.

‍ ‍합격기 1 · 인턴십 합격 ‍ ‍

After

회사 입장에서 '왜 나를 뽑아야 하는지' 어필하는 훈련. 스토리텔링 인터뷰 방식으로 전환.

→ 3개 회사 최종 인터뷰
→ 희망 기업 인턴십 합격
🎉

Before

인터뷰 오퍼 받아도 답장 방법 몰라 타이밍 놓치고, 스트레스 반복. 인터뷰에서 떨어지면 뭘 더 어떻게 고쳐야할 지 몰라 답답.

‍ ‍합격기 2 · Full-time 합격‍ ‍

After

말투·타이밍·리쿠르터 팔로업 흐름까지 1:1 코칭. 리마인드 메시지 전략까지 함께 준비.

→ 3개 회사 최종 인터뷰
→1순위 희망 기업 Full time 합격
🎉

Before

유학생이라 비자스폰 필요하고, 원어민 아니라 영어 실력 떨어지고… 주변에서 모두 미국 회사 취업 안 될 거라고 말림

‍ ‍합격기 3 · Full time 합격 ‍ ‍

After

희망 직무와 산업군을 확정하고, 전략과 실행을 통해 경쟁력 업그레이드. 자신만의 목표를 향해 흔들림없는 취준 실행.

→ 동일 학과 유학생 동문 중 유일 합격
→ NYC 기반 미국 테크 회사 취업
🎉

‍ ‍합격기 4 · Full-time 전환 인턴쉽 합격‍ ‍

Before

객관적으로 좋은 스펙인데, 늘 자신감이 없음. 유학생은 안 뽑는다는 소문에 위축되어 본인 스펙보다 하향지원

After

타겟 직무 JD 분석과 경력 매칭으로 객관적인 경쟁력을 점검. 근거 있는 기준으로 지원 전략 재정립 후 자신감 회복.

→ 평균 엔트리 연봉 대비 $2K 높은 오퍼
→Full time 전환 인턴쉽 합격 🎉

4주 완성반 수강생 후기는 이번 기수부터 추가됩니다.
지금 등록하시면, 첫 기수 수강생이 됩니다.

더큰물은 미국 취업 레이스를

함께 뛰는 러닝메이트입니다.

혼자라면 헤맸을 순간,

Dr. Song과 함께라면 길이 보입니다.

자주 묻는 질문

  • <답변> 무료 자료는 '정보'만 줍니다. 하지만 더큰물 코칭은 '실행 결과'를 만들어냅니다.

    유튜브, 블로그, 인스타에 있는 정보들, 이미 충분히 많습니다.
    하지만 유학생 대부분은 그걸 아무리 봐도 취업으로 이어지지 않습니다. 왜일까요?

    나에게 맞는 전략이 없습니다.
    무료 자료는 모두에게 열려 있지만, 자신의 전공, 경험, 희망 직무, 비자 상황을 반영하지 않습니다.
    더큰물에서는 학생 개개인의 조건과 목표에 따라 맞춤 전략을 설계하고, 실행 과정을 코치가 함께 리드합니다.

    실행하지 않으면 소용 없습니다.
    아무리 많은 꿀팁을 알아도 실행으로 옮기지 않으면 성과를 낼 수 없습니다. 혼자하는 취준이 어려운 또라른 이유가 바로, 이 실행력 부족입니다.
    더큰물은 매주 실전 과제, 미션 피드백, 팀 기반 체크인 시스템으로
    실제로 행동하게 만드는 구조를 갖추고 있습니다.
    혼자였다면 미뤘을 행동도, 여기선 멈추지 않게 됩니다.

    미국 취업의 룰을 제대로 배울 수 없습니다.
    한국식 스펙 쌓기 취준방식으로는 미국 취업 시장에서 성공하기 힘듭니다. 미국 회사에서는 왜 나를 뽑아야 하는지를 설득력있게 풀어내는 능력이 가장 중요합니다.
    더큰물에서는 미국 채용의 기준에 맞춰
    레쥬메, 링크드인, 인터뷰, 네트워킹까지 실전 중심 훈련을 진행합니다.
    실제로 인터뷰 도중 진심이 전해졌다는 피드백을 받고 합격한 사례가 계속 나오고 있습니다.

    자신감이 없습니다.
    혼자 준비하면 항상 불안합니다. 이게 맞는 걸까? 이래도 될까?
    더큰물에서는 팀 동료와 코치가 매주 함께 진도를 체크하고
    1:1 피드백과 실전 연습을 통해 부족한 점은 바로 개선하고 강점은 더욱더 키워 나갑니다. 그 결과 분명히! 자신감이 올라갑니다.

    📌 결론:
    무료 자료는 ‘알려주기’에 그치지만, 더큰물은 ‘되게 하기’ 위한 실행 시스템입니다.
    정보만 있던 상태에서 → 말하고, 움직이고, 합격하는 사람이 되는 것.
    그게 바로 코칭의 차이입니다.

  • <답변> 이력서 ‘대행’은 이력서만 줍니다. 더큰물은 ‘채용되는 사람’이 되도록 만듭니다.

    🔹 이력서 작성 서비스는 ‘문서’를 만들어줍니다.
    예쁘고 전문적으로 보이게 만들어주지만,
    내가 왜 이 경력을 썼는지, 왜 이 표현을 넣었는지는 직접 설명할 수 없게 됩니다.
    그 결과, 인터뷰에서 내 이력서를 나보다 리크루터가 더 잘 아는 상황이 벌어지곤 합니다.

    🔹 더큰물은 이력서를 ‘함께 만들어가며, 말할 수 있게’ 만듭니다.
    레쥬메는 혼자 쓰는 글이 아니라 내 경험을 말할 준비가 되는 과정이어야 합니다.
    더큰물에서는 내가 해 온 일을 회사 입장에서 '왜 뽑아야 하는지'로 바꾸는 훈련을 합니다.
    그래서 이력서 한 장만 나오는 게 아니라,
    레쥬메 + 인터뷰 스토리 + 네트워킹 자기소개까지 다 연결되는 구조가 완성됩니다.

    🔹 이력서 대행은 그 순간에 끝납니다.
    하지만 취업은 그 이후에도 계속 이어지는 과정입니다.
    오퍼가 왔을 때, 인터뷰 질문에 막혔을 때, 답장이 안 왔을 때—
    이 모든 상황에서 전략을 짜고, 직접 말해보고, 피드백 받으며 성장하는 것.
    이게 더큰물이 함께 하는 방식입니다.

    📌 결론:
    이력서 작성 서비스는 겉으로 보기엔 저렴하지만,
    취업이라는 큰 목표에 비해 훨씬 비효율적일 수 있습니다.
    더큰물은 단순한 이력서가 아니라
    “왜 나를 뽑아야 하는지”를 스스로 말하고, 실제로 채용되는 사람이 되도록 훈련합니다. 자신의 강점을 정의하고, 강력한 개인 브랜드를 만들고,  면접을 완벽히 소화하고, 전문 네트워크를 확장하며, 오랜 기간 두각을 나타낼 수 있는 중요한 역량을 기를 수 있도록 도와주는 시스템입니다.

    이력서 서비스는 일회성 해결책일 뿐이지만, 우리 프로그램은 네가  커리어 전반에 걸쳐 사용할 수 있는 스킬과 능력을 갖는데 중점을 둬.  단순히 강력한 이력서를 만드는 것을 넘어, 원하는 직업을 확실히 얻고 지속 가능한, 만족스러운 커리어를 찾아 갈 수 있도록 하는 미래에 대한 투자입니다.  이력서 서비스가 처음에는 저렴하게 보일 수 있지만, 이 프로그램이 제공하는 가치와 영향은 비교할 수 없을 만큼 훨씬 큽니다.

  • <답변> 확실히 가능합니다.
    더큰물은 특정 전공이나 직무에 국한된 취업 강의가 아니라,
    “회사에 나의 가치를 어떻게 전달할 것인가”에 집중하는 실전 코칭입니다.

    실제로 지금까지 함께한 더큰물 학생들의 전공은 다양합니다:

    🔹 예술계: 영화, 비주얼 아트, 조각, 실험 미술
    🔹 상경계: 비즈니스, 파이낸스, 데이터 사이언스
    🔹 이공계: 컴퓨터 공학, 산업공학, 화학공학, 생물학 등
    🔹사회과학계: 마케팅, 저널리즘, 커뮤니케이션

    공통점은 단 하나.
    혼자 준비할 때는 몰랐던 전략과 말하기 방식을 훈련하면서,
    자신의 배경과 전공을 넘어 회사 입장에서 “왜 이 사람인가”를 납득시킬 수 있게 됐다는 것입니다.

    전공보다 더 중요한 건,
    그 전공을 ‘어떻게 말하고, 어떻게 연결하느냐’입니다.

  • <답변> 영어가 완벽하지 않아도, '합격하는 커뮤니케이션'은 훈련할 수 있습니다.

    대부분의 학생들이 오해하는 게 하나 있어요:
    “영어 실력이 부족해서 못 붙는다.”
    하지만 영어가 유창해도
    회사 입장에서 왜 뽑아야 하는지를 '전달하는 힘'이 없으면 취업은 어렵습니다.

    더큰물에서는 이렇게 바꿔드립니다:

    🔹 말을 잘하는 게 아니라, 할 말을 아는 것부터 훈련합니다.
    – 내가 어떤 경험을 했고,
    – 그게 회사에 어떤 가치를 줄 수 있는지,
    – 이걸 이야기처럼 풀어내는 법부터 시작해요.

    🔹 모든 인터뷰/네트워킹 문장, 실제 예시로 훈련합니다.
    – 단순히 “이렇게 말하세요”가 아니라
    – 학생 개개인의 경험을 토대로
    말할 내용을 구조화하고, 표현까지 같이 다듬어요.

    🔹 틀릴까봐 말 못 하는 상황? 함께 훈련하면 달라집니다.
    – 완벽하지 않아도, 진심과 전략이 있으면 통한다는 걸
    – 실제 인터뷰 합격 피드백에서 확인할 수 있어요.

    📌 결론:
    영어는 유창함보다, 명확한 메시지 전달이 중요합니다.
    그걸 훈련하는 게 더큰물이고,
    그 훈련을 통해 실제로 합격한 유학생들이 있습니다.

    “완벽하게 말하지 않아도, 원하는 회사에서 나를 뽑을 수 있게”
    이게 더큰물이 만드는 변화입니다.

  • <답변> 더큰물은 비자 자체를 대신해주는 프로그램이 아닙니다.
    하지만 비자 스폰서를 받을 수 있는 기회를 스스로 만들 수 있도록 돕는 프로그램입니다.

    미국 기업이 국제학생에게 비자를 스폰서하려면 “그럴만한 이유”가 있어야 합니다.
    그 이유는 지원자의 명확한 방향, 스토리, 실무역량, 그리고 네트워킹을 통해 증명된 ‘필요성’에서 나옵니다.

    더큰물에서는 다음과 같은 방법으로 비자 스폰서 가능성을 높이는 전략을 다룹니다:

    🔹 OPT 시기별 전략: 졸업 전/후에 따라 취업 접근 방식과 타이밍을 다르게 설계
    🔹 H1B 스폰서 가능성 높은 기업 리스트 구성 방법
    🔹 비자 스폰서가 없는 기업도, 인재 필요성을 느끼게 만드는 자기 소개 와 네트워 전략
    🔹 회사 입장에서 ‘이 사람은 꼭 잡아야 한다’고 느끼게 만드는 네트워킹 스크립트와 실행
    🔹 스폰서 여부가 불확실할 때, 어떻게 접근하고 대화해야 하는지 실전 연습

    비자는 유학생 미국 취업에 지어진 짐이나 족쇄가 아닙니다. 회사가 처리해 줄 수 있는 “서류” 작업입니다. 내가 나의 “가치”를 증명한다면 설득 가능한 항목입니다.
    더큰물은, 그 가치를 회사가 ‘느끼게’ 만드는 실전 코칭을 제공합니다.

  • <답변> 결론부터 말하면, 이 프로그램은 '일부만 듣는 방식'보다는
    처음부터 끝까지 흐름을 따라가야 효과가 극대화됩니다.

    그 이유는 단순합니다:

    1. 취업은 '부분 최적화'가 아니라 '전체 스토리'가 중요합니다.

    • 원하는 커리어가 있더라도,
      레쥬메, 링크드인, 네트워킹, 인터뷰 대답이 따로 노는 경우
      회사 입장에서는 설득력이 떨어집니다.

    • 더큰물은 지원자가 가진 경험을 중심으로
      하나의 강력한 메시지로 연결되도록 구조화합니다.
      이게 바로 전체 과정을 따라야 하는 이유입니다.

    2. 커리큘럼 각 단계가 연결된 흐름 안데서 설계되어 있어,

    중간만 들어서는 전체 전략이 완성되지 않습니다.

    • 예를 들어, 인터뷰 실력만 키우고 싶다고 해도
      그 인터뷰에서 할 말은 '목표-경험-브랜딩'을 따라 정리된 내용이거든요.

    • 단기적인 스킬이 아니라,
      회사에 맞는 자기 전략을 만드는 것이 핵심입니다.

    3. 단순 정보가 아니라,

    전략 설계 + 피드백 + 실전 훈련까지 풀코스로 진행됩니다.

    • 더큰물은 유튜브나 구글에서 얻을 수 있는 정보를 나열하는 프로그램이 아닙니다.

    • 실제로 “이 방향이 맞는지”, “이 경험을 어떻게 써야 할지”
      코치와 함께 점검하고, 피드백 받고, 실전까지 훈련합니다.

    오히려 방향이 확실한 학생일수록,

    더큰물 안에서 더 빠르게 성장합니다.

    • 이미 가진 방향을 ‘합격 전략’으로 바꾸는 일,

    • 단점을 보완하는 게 아니라,
      장점을 정확히 보여주게 만드는 일 — 이게 더큰물의 강점입니다.

    📌 결론:
    필요한 부분만 따로 떼어 배울 수는 없지만,
    전체 과정을 통해 원하는 방향으로 더 빠르게, 더 강하게 나아갈 수 있습니다.

    그래서 이미 방향이 있는 학생에게 더큰물은 ‘가속기’가 됩니다.

  • <답변> 아니요, 그 누구도 취업 ‘보장’을 할 수는 없습니다.
    하지만 ‘취업에 가까워지는 길’을 안내하고, 끝까지 함께 걷는 것은 가능합니다.

    더큰물은 단순한 정보 전달이 아닙니다.
    “실제 채용이 일어나는 구조”를 이해시키고,
    그 구조 안에서 내가 뭘 해야 하는지를 구체적으로 훈련
    합니다.

    • 목표 설정부터 자기소개, 이력서, 인터뷰, 네트워킹까지

    • 실제 현직자와의 소통, 피드백, 맞춤형 전략 설계

    • 혼자였다면 헤맬 수밖에 없는 지점마다, 전문가 코칭과 실습으로 ‘실행’을 끌어냅니다.

    📈 많은 학생들이
    막연한 불안 → 명확한 전략 → 실행 → 인터뷰 초대 → 오퍼 수락
    이 과정을 실제로 밟고 있습니다.

    성공을 보장하진 않지만,
    실제로 ‘되게 만든’ 시스템과 함께할 수는 있습니다.

  • <답변> 수업료가 비싸게 느껴질 수도 있습니다. 가격 보다 중요한 건, 그만한 가치가 정말 있느냐는 것입니다.

    더큰물수업료는 취업 정보를 받아가는 비용이 아니라 나의 취업과 미래를 설계하고 완성하는 투자입니다.

    단순히 이력서 한 장, 인터뷰 답변 하나 고치는 게 아니라, “나라는 사람의 가치를 말할 수 있게” 훈련하고, 그걸 “회사에 느끼게” 만드는 실전 역량을 키우는 과정이니까요.

    혼자서는 몰랐던 방향을 잡고, 계속 움직이게 하는 구조와 피드백이 결국은 더 빠르게, 더 원하는 곳으로 이끌어 줍니다.

    더큰물 학생 대부분이 말합니다:
    “혼자 했으면 불가능했을 거예요.”
    “이제야 진짜 취업 준비를 시작한 느낌이에요.”

    더큰물은 미래 커리어에 몇 년치 연봉을 바꾸는 선택이며, 그것을 위한 투자입니다.

  • 4학년 마지막 학기 유학생으로, OPT 시작이 얼마 남지 않았거나, 이미 시작됐다면 4주 완성반을 선택하면 됩니다.

아직 망설여 지나요?

혼자 고민하지 마세요.

더큰물 BY 스쿨오브빅피쉬

문의 사항은 메세지로 남겨주세요